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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즈오카현 관광 가이드 

녹차

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생산량 일본 제일의 녹차

시 즈오카현의 황차(荒茶) 생산량은 전국 생산량의 4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 그리고 녹차의 효능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 1241년, 쇼이치코쿠시(聖一国師)가 당시의 중국 송나라에서 그가 태어난 아시쿠보(足久保:현재의 시즈오카시)에 녹차 종자를 가져와 심은 것이 시즈오카에서 차 재배가 시작된 역사의 시작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 메이지 시대에 바쿠신(幕臣) 등의 무사들이 마키노하라다이치(牧之原台地)를 개척해 무역품으로 차를 재배하기 시작한 이래 차는 시즈오카현 경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작물로 자리하게 됐습니다. 온난한 기후와 풍부한 수자원 그리고 주요 항구가 가까이에 있다는 지리적 환경에 힘입어 유명한 차 생산지로 발달했습니다. 녹차는 용도에 따라 여러가지 마시는 방법이 있습니다.

후지산록의 녹차밭 풍경(시즈오카현 토지개량사업단 제공)

시즈오카에서 녹차 체험, 찻잎따기와 다례

시 즈오카에서는 차를 재배할 뿐만 아니라, 차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있습니다. 오차노사토박물관(お茶の郷博物館)은 녹차 생산지로 유명한 마키노하라다이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의 차를 소개하고 있는 박물관입니다. 가오리노오카 차피아(香りの丘茶ピア)에서는 다례와 찻잎따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, 자신이 딴 찻잎으로 오리지널 차를 만들 수 있습니다. 가케가와성(掛川城)에서는 전통적인 분위기로 꾸며진  니노마루(二の丸) 차실에서 녹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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